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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불사도량 유시
위의 글은
“고난이 태풍처럼 몰려오더라도 겁내지 마라! 그 고난을 감내할 때 꽃을 피울 수 있다! 현불사에서 이마에 땀방울이 이슬처럼 맺히도록 열심히 기도하고 노력하면 반드시 결실을 거둘 것이다!”
라는 도량부처님의 약속입니다. 천지이치가 바람이 불지 않으면 꽃을 피울 수 없고, 이슬이 내리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합니다. 현불사를 책임지시는 도량부처님께서는 이러한 우주의 이치를 인용하셔서 중생들에게 이와 같이 큰 약속을 하셨습니다.